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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간단한 책이다. 1시간 내외면 다 읽을 만큼.

 

내용은 Motivation Sheet 라는 저자가 오카베다카시 라는 스승으로 부터 배운 매일 기록 방법이다. 일기를 대신할 수 있고  순간 순간 떠오르는 아이디어와 느낌들을 중요하며 이것들을 모아두고 정리하는 것만으로 행복을 만드는 좋은 모티베이션이 된다는 내용이다.

 

이 책이 맘에든것은 요즘 내가 기록의 욕구가 많아서 였던것같다. 하루하루 생각을 정리하고 목표한바를 향해 시간을 잘활용하고 있는지 알 수 없는 두려움에 고민이 많기에  이책의 내용을 습관으로 만드는것도 구체적인 하나의 방법으로서 좋은 효과를 볼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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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_01_11정리 - 에세이 - 2009/01/11 14:37

2009-01-10

  1. 아래로의 관계가 위로의 관계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그가 왕이되고자 한다면 따르는 이들을 만들어야 하겠기에 그럴것이고 세력을 모을 수 있는 위치가 가기위해서는 거기에 세워줄수는 있는 위의 도움이 필요할것이다. 그리고 적을 만들지 않으려면 대등관계도 잘 만들어야 겠지. 그래서 대인관계는 어려운 것인가 보다.
  2. 시는 아주 짧게 쓴 주장이고 수필은 조금 짧은 자기 주장이며 책은 길게 설득 하는 글이다.
  3. 예수를 왜 이땅에 내려 보냈다고 그들은 말하는가? 그말이 사실이든 아니든 그시대에 민중에게 하고 싶은 의미가 거기에 있을 것이다. 여기서 말하고 싶은 의미란 무엇일까? 사실 예수라는 등장인물을 통해 하고 싶은 것은 그 (하느님의 아들이라는)관계에 있지 않나?  예수의 존재(그의 행동과 말들)가 얘기될때 그 숨은 뜻은 하느님의 존재 한다고 믿게 하고 싶음이라는 것. 이미 예수의 전재는 하나님의 존재를 얘기하고 눈에 보이는 것을 믿는  대중을 하나의 신으로 묶고자 하는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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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의사는 아니다. 다만 University of Arkansas for Medical Sciences  라는 곳에서 그간의 의학상식중  의사 조차도 잘못알고있는 상식들이라며 발표한 내용이 있어 내용을 보았는데 나는 여기에도 오류가 있을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나름대로  무지한 발론을 해보고 싶다.

 

이들 여러 얘기중 다음의 내용이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말하고 싶다.

========================= 기사내용==================== 

   "인간은 뇌의 10%만 사용하며 살아간다."
역사상 가장 유명한 물리학자인 알버트 아인슈타인조차도 뇌의 극히 일부만 사용했다며 뇌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이야기할 때 사실처럼 거론된다.
그러나 첨단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인간의 뇌 가운데 잠자고 있는 부분은 없으며 심지어 각 뇌세포와 신경단위조차 활동하는 등 인간은 뇌의 99% 이상을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기사 링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012021641
원문 기사 http://www.bmj.com/cgi/content/short/335/7633/1288

=======================================================

 

   기사내용중에도 무궁무진한 뇌의 잠재력을 논할때 쓰는 표현이란걸 알고 있으면서도 이를 잘못된상식이라고  증명하기위해 MRI 검사를 통해 모든 뇌의 부분이 반응하고 있다는 사실을 통해 "뇌의 10% 만 쓰고있다."는 틀린 말이다 라는것이다.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앞서는 잠재력을 이야기 할때 위와 같은 표현을 (10% 만 쓴다)쓴다고 얘기한다고 하고는 이에 대한 반론을 펴기 위해서는 눈으로 확인 되는 MRI 촬영 결과를 근거로 삼고 있다.  뭔가 앞뒤가 맞지 않는다.. MRI 가 잠재력  측정기 인가?  

 

   예를 들어보자  인체의 근육을 얘기해보자.. 보통사람들과 운동선수들의 움직이는 근육을 MRI를 찍어 보면 어떨까..?  모든 근육 부위를 움직이도록 하면 각자는 대부분의 근육을 쓰고 있음을 확인할것이다. 하지만 어떤가 그 둘간의 신체적 능력은 분명히 다를것이다. "인간은 뇌의 10%만을 사용하면 살아간다." 라는 말의 본래의 의미는 이런것이다. 잠재력이라는 의미는 성장가능성을 의미한다.  질적인 성장. 보통사람이 운동을 통해서 이전보다 훨씬 낳은 운동능력을 갖을 수 있음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우리가 알고 있음)은 근육은 발달할수있는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안다는 것이다.  인간의 뇌는 다를까?  인간의 뇌도 훈련이나 효율적인 활용방법등을 통하면 단순한 습관적 활용때보다 월등한 활용능력을 보일 수 있을 것이다. 근육의 성장성과 비교할수 없을것이다. 활용에 따라서는 10배 이상이 될수도 있는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미 뇌의 표면적으로  (MRI로 검사 얘기가 아니더라도)대부분의 부위가 활동함을 안다. 이미 초등학교 자연시간에 뇌의 모든 위치에 역할이있음을 배우기 때문이다.

 

차라리 뇌에 있어서도 (근육세포에 비유할만한)시냅스의 활성화정도나 숫자가 최대 얼마다 발달(혹은 확장)될수있는지와 같은 논리였다면 더 좋았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위와 같은 논리를 편 과학자가  우리 대부분이  위의 상식은 '뇌의 잠재적 능력을 비유적으로 표현으로 이해 하고있음을' 모르고 한 것인지 그것이 궁금하다.

 

요즘은 상식을 깨자!  관습을 깨자!  라는 말을 한다.  그러고는 그러한 기존의 관습이나 상식에 대한 반박을 또 다시 새로운 상식으로 받아드리는 우를 범하는게 아닌가 싶다.

오랜시간 잘못된 편견은 분명이 있을수있다. 하지만 먼저 그에 대한 본래의 의미가 오랜시간 전달되고 이해 되는 과정에서 갖는 실제의미를 정확히 이해하려고 하는 것이 중요할것 같다. 

 

우리가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도  나와 상대의 말하고자 하는 의미가 달라서 보다는 상대의 표현법이 나와 달라서 생각이 틀리다고 혹은 다르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것같다. 결국은 같은걸 이야기 하는데도 말이다.

 

2008년 2월 27일(일)  고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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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리딩 - 롱테일 북스 (신효상.이수영 지음 2007년 12월 15일 2쇄)

 

감동적이다.

 

이 책을 보게된건 정말 우연히였다. 인터넷에서 책을 고르던중 누가 추천한 책으로 보게되었다.  제목처럼 영어책을 빠르게 읽는 기술을 가르쳐 준다고 되어있는 책이다.

하지만 단순히 요령만 알려주는 책이 아니었다. 

 

책의 내용자체는 어려운것이 없었다. 분당 40~50개 단어를 처리하고 있는 대부분의 영어능력 소유자들에게 분당 150자 이상 또는  그 이상 빠른 속도로 영어문장을 읽어낼수있도록 하는데 있어 근본적으로 본인에 맞는 습득 방법을 찾도록 제시하고 정말로 꾸준히 노력을 통해서 만이 그에 대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얘기다. 

 

책을 읽다보면 영어 책이라기보다 인생 성공을 위한 삶의 철학서와도 같다는 느낌마져 준다.

 

  요즘 나의 주변에서 혹은 여러 매체를 통해서 보면 점점 글로벌화되어 간다는 느낌을 쉽게 받는다.  나는 IT 분야에서 S/W 개발자로 일하는 사람이다. 점점 이분야는 3D 업종 처럼 여기는 사람이 많고 그래서 또 많은 이들이 떠나고 있다. 여기에 외국인 개발자들까지 조금씩 국내시장에 들어 오면서 점차적으로는 그나마 일자리도 보장받기 힘든 세상이 될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 S/W 개발자들은 보통 나이 40전에 개발업무에서 떠나 관리의 역할을 맡게 된다.  근데 점차적으로 외국인 개발노동자들의 국내에 확대 되어 갈때 그들에게 한국어를 배우게만 할수는 없을 것이다. 물론 단순 노동이나 건설, 생산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은 일의 내용이 복잡하지 않아 간단한 수준의 요구만 전달되어도 되고 보고 따라할수있는 반복적인 일이지만 지식노동자(요샌 단순 노동이라고 하기도 하지만)라 불려지는 S/W 개발자들에게는  적어도 눈으로 흉내내듯 할 수있는 일이 아니기에 정확한 의사전달을 통한 요구사항전달과 체크가 필요한 것이다.  나이먹어서 개발일에서 떠나고 관리자가 되었을때  외국인개발자들이 적지 않은 비율로 국내에 자리 잡지 말라는 보장이 없다. 그들과 소통하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선 영어는 기본적 필수 도구 가 될것이다.  또는 반대로 외국인 관리자(PM이나 PL)에 의해 진행될  프로젝트도 점점 늘어갈 것이다.

 

  이 책에서 보면 말미에 영어원서읽기능력이 중요함을 보여주는 단적인 얘가 있다. 우리나라 대학생은 1주일에 챕터분량정도 월 100페이지 정도를 읽는 다고 한다. 하지만 아이비리그 대학생들은 월 4권의 책(1000페이지)를 읽는 다고 한다. 4년이 지나 졸업할 때 쯤이면 미국의 그들이 1000권을 읽을때  우리나라의 대학생들은 고작 20권 정도라니. 이들간의 졸업생수준을 비교나 할 수 있을까? 이것은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그들과 시작부터 조건이 다르기 때문이다.이책의 표현대로라면  "영어라는 게임의 룰" 때문이다.  단지 영어를 알고 모르고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결국 습득할 수 있는 지식의 한계때문에  결과적으로 지식능력의 차이를 갖게되고 경쟁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세계 지식의 60%는 영어로 되어있다고 한다. 한국어로 된 주요정보는 2%도 안된단다.  그런데 컴퓨터관련 기술서적 놓고 보면 보면 더욱 심각한것이 99%가 영어라고 해도 과언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다. 국내의 컴퓨터 관련 서적들은 대부분 번역서이고 국내 저자가 쓴책이라고 해도 새로운 기술이나 이론 보다 기존의 외국서적에 대한 실무적 경험서같은 영역 뿐이다. 아! 실로 위기감에 휩싸이는 글이다. 영어 원서하나가지고 질질 끄는 나를 볼때.. 제대로 완독하나 하지 못한 나를 볼때... 겨우겨우 필요한 부분만 찾아보는 나를 볼때... 고개를 들수 없게 한다.

 

한편 마음을 다시잡는다. 겨우겨우 끌려갈것이가? 적어도 비슷하게 갈것인가.?

이 책안에서 보통수준의 읽기능력에서도 충분히 스피드리더가 될수있는 사례를 보면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는다.

 

그리고 올해에 목표에 다시 정리해보려고 한다.

 

 

2008년 2월 26일 토요일  고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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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습관 - 독서일기 - 2007년 8월 2일 

기억에 남는것 성공하기위해 남들만큼해서는 안되고.. 노력끝에 좀더 괴로움을 보태야 하다.  책 내용중 고승덕 변호사가 한말을 인용한 부분이 맘에 들었다.

어차피 내가 지칠때 남들도 지치다.  거기서 쉬고 미루면 별다를 게 없다. 성공은 엄청난게 아니고 내가 쉬고 싶어하는 시점에 괴로움이 시작되는 시점에 5% 10%로 더 해내는 것이 결국 성공하는 것이다라는것.


이전에 늘생각하는 내용과도 연결이 되는게 아닐까?  요즘 수영을 하면서 느낀다.  정말 안는다. 실력이 똑같고 늘지 않는 다고 생각되지만 어느순간 쌓이면서 실력이 되고 현재의 수준을 뛰어넘게 되는 것같다. 

수영동영상중에 링코벤지 (미국 여자 수영선수)가 한말이 있는데 3~4년동안 1초도 빨라지지 않다가 대학가서 많이 좋아졌다는 얘기정도로 기억되는데  요점은  당장 노력한 만큼 안 나타날 수있다는 것이다. 그게 몇년씩 갈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나타날것이고 현재를 넘어서게 될것이다라는 것이다.

내가 몸무게를 줄일때도 그랬지만 그렇게 변화는 느끼지 못하게 계속되고 있는것인지도 모르겠다. 다만 각자가 변화의 기준으로 삼는 것으로 측정하면 바로 표현되지 않는것인지도. 하여간 내가원하는 형태의 변화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 꾸준히 힘들게 계속되어야 얻을 수 있는 것이리라.

책내용중에 괜찮은 내용중 또하나가 생각났는데 많은 사람들이 "시간은 우리를 발전시킨다"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시간의 진실을 모든것을 낡게(혹은 늙게)할 뿐이다라는 것이다. 시간을 잘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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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껌을 즐기는 봐...  괜찮은 걸 찾았다... 마트 껌 진열장에 새로운 반란(?) 먹어보니 맛있네.. 자일리톨은 기본이고 목에도 좋을듯 하니..(직접적으로 좋다는 글은 없다.^^;)

디자인도 참 잘만든듯 하다. 동의보감을 연상시키는 책그림에 한방약초들을 쭉 나열하여 마치 보약껌이라도 되는듯 해보이는 그림이다. 식약청에 걸리지만 않을정도로..^^;

포장지가 먹어보기전 부터 기대감에 부풀(?)게 한다.

 

 가격이 다소 쌘 편이긴 한데 칼로리0 이고 맛도 괜찮아 당분간 즐겨 찾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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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추가로 목캔디를 대신할 제품 목의보감 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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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읽은 책이다.  습관의 심리학. 예병일의 경제노트의 메일중에서 소개글(2007년 12월 10일자) 이 눈에 들어와서 책을 구매해 보게되었다.

 

우리가 흔히들말하는 좋은습관과 나쁜습관을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바꿀수있는지 하는 좋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 싶어 구매해보게 되었다. 뭔가 나의 변화를 쉽게 이끌수있는 좋은 비책이라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책안에는 좋은 많은 얘기들이 있었다.   다른 책이나 미디어들을 통해서 본내용들도 있고 익히 아는내용도 있었지만  그중에서 몇가지 맘에 와닿는 글을 정리해 두고 마음에 잘 챙겨 넣어두려고 한다.

 

  1. 보상적특징에 집중하지 마라.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 "끝에는 열매가 있으니 인내하라"

    •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라는 우리가 흔히 하는 말과 상충하는것다. 물론 맞는 말이지만 우리가 그 뜻을 활용(?)함에 있어 잘못된 방법을 쓰고 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해준다. 이 말을 이해함에 있어 "열매가 있으니 인내하라" 라고 적용하지 말라는 것이다. 보통 자기에게 어떤 과제(회사일의 프로젝트나 다이어트 같은 힘든 과정을 같은 일들)를 해결하는데 있어 결국 그일이 마지막에 나에게 제공해주는 보상을 상상하며 힘든 과정을 견디고 이겨내려고 하는것같다. 근데 이러한 최종적 보상에 집중하지 말라는 것이다. 최종 보상은  욕망이되고 이 욕망에 집작하게 되어 과정보다 결과를 중시하게되면서 과정이 힘들어 질수록 이 보상물과 나의 과정을 양팔저울질 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정말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가라는 회의에 빠지게 되고 어느 수준이 넘어서면  보상을 포기하고 과정에서 이탈하는게 낳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 싶다는 것이다.  흔히  금연 작심삼일나  다이어트 작심삼일등도 이와같은 이유라고 할 수 도 있을것 같다. 정말이지 힘들게 운동하고 배고픈거 참아가면서 인내하고 있는데 내가 원한는 몸매가 만들어 지기까지는 너무나 긴 시간이 이라는 것이다. 차라리 긴 과정을 겪어야 하는 결과물일 수 록 일단 목표를 정했으면 결과는 잊어버리자. 결국 얻고자 하는건 과정을 충실히 이행하고나면 저절로 나에게 올 것이니 말이다.

       

  2. 불확실할수록 직관을 신뢰하라

    • 이부분은 사실 동감은 하면서도 언뜻 이해는 가지않는 부분이다. 제한적인 정보내에서 판단을 해야하는경우 이성적인 판단을 하기위해 고민에 빠지기 보다는 무의식적으로 최적화된 우리 직관적 판단능력을 신뢰하라는 것으로 판단하는데  사실 나에게 있어 어떤 순간에 이런 직관적판단을 믿어야 하는지 아니면 많은 데이터나 정보수집을 통한 판단을 하기위해 힘써야 하는지를 모르겠다. 이부분은 좀더 직관적인 나의 판단이 있는 순간에 다시한번 떠올려 봐야 할글이 아닌가 싶다.

       

  3. 착각만 걷어내도 인관관계의 반은 풀린다.

    • "나는 나를 잘알고 너 까지 잘아는데 왜 너는 너 자신도 잘모르니?" 라고 나는 지금도 생각하는것 같다. 책에서 "착각만 걷어내도 인관관계의 반은 풀린다." 부분을 보면서 많은 반성을 하게된다. 상대가 나보다 머리가 나쁠것이라는 상대의 말은 나는 다 이해했다는 생각. 그런데 상대는 내말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생각. 그러면서 내 생각을 이해시키기 위해 언성도 높아지고 결국 쌈 밖에 안 남는 . 나는 착각하지 않는 다는 착각. 이것도 걷어내야한다.
    • 일단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듣자. 그리고 상대를 이해 하려고 노력하자. 상대는 나와 다르다는 생각. 틀린생각이 아닌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자.

       

  4. 성공습관보다 행복습관을 먼저 연습하라.

    • 이책의 후빈부에 나오는 이말은 사실 처음에 보상에 집중하지 말라는 글과 맥을 같이 한다고 봐야 할것 같다. 인생이란 삶에 있어 오늘이 언젠가 다가올 날을 위한 견뎌야할 날들이 아니고 하루하루가  행복해야할 중요한 순간들이라는 것이다. 언제가 다가올 성공적인 그날을 꿈꾸면서 하루하루를 희생하면서 산다는 생각은 어떤일순간에 행복을 사져다주기 보다. 힘들게 사는 습관만 몸에 배일뿐이라는 것이다, 지금의 삶의 과정을 즐겁게 즐기면서 살수있는 습관을 몸에 배이도록 하는것이 좀더 인생자체를 행복하게 하는 열쇠가 되지않을까 한다. 랄프 왈도 에머슨이라는 사람이 이런말을 했다고 한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은 중대하고 결정적인 순간이 아니라는 착각 속에서 살고 있다. 하루하루가 일년 중 최고의 날이라는 것을 마음속에 새겨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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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460 네비게이션 APP 및 지도 업그레이드 (또는 4G 메모리 업그레이드) 방법 - by Ko,jinhyuk

아이나비ACE Ver 07.12.01   기준 시점에 작성함.

1) 먼저 SD 메모리를 리더기에 넣고  INavi, Mapdata 폴더를 삭제한다.(메모리를 업그레이드 한다면 포맷한다.)  이전에 사용한 적이있다면 INaviData 폴더가 있는데 이 폴더는 사용자가 추가한(자주찾는곳 등)데이터이므로 삭제하지 않거나 메모리변경시에는 백업한다.

2) INavi 사이트에서 App 파일과 지도 파일을 다운로드 하여 각각 압축을 푼다. 각각 INavi와 Mapdata 폴더로 풀린다.

    App_inaviACE_071201_SD460.zip              -> INavi      
    Map_inavi641_071201_Land_2G_Full.zip     -> Mapdata

 3) 위에서 압축을 푼 두개의 폴더를 통째로 메모리로 복사한다. 메모리 변경으로인해 INaviData를 백업해 두었다면 같이 복사해 준다.

 4) 복사가 끝았으면 SD460 에 메모리를 꽂고  전원을 켜고 버전 확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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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SBC 다이렉트 뱅킹 - 재태크/예금 - 2007/08/23 10:54
세계 최대 금융그룹 중 하나인 HSBC 은행이 한국에서 다이렉트 뱅킹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다이렉트 뱅킹이란, 인터넷과 콜센터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은행 서비스입니다.
운영 및 서비스를 단순화하여 고객에게 더 많은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려 드립니다.

365일 24시간 인터넷과 전화를 통하여 제공되는 다이렉트 뱅킹 서비스는 간단하고 명확한 서비스와
상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도록 편리성까지 향상된 혁신적인 서비스입니다.

간단함, 그 이상의 혜택
 간단하고 명확한 상품 및 서비스
 높은 예금 이자율
 365일 24시간 인터넷과 콜센터를 통한 금융서비스
 각종 수수료 혜택
 고객 중심의 서비스
 사용하기 쉽고 간편한 웹사이트
 일회용비밀번호생성기(OTP)를 이용한 최고수준의 안전한 보안

HSBC의 다이렉트 뱅킹은 이미 미국과 영국에서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새로운 서비스로
한국에서는 2007년 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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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좋은생각 2007/08/23 10:55 수정/삭제

    Subject: HSBC 다이렉트 뱅킹이용기

    HSBC 다이렉트 뱅킹이용기요즘 CMA 때문에 많은 은행에 급여통장이 빠져나가고 있다고 한다. 자유입출금 보통예금통장이자는 연 0.1% 될까말까한 수준이어서 통장에 여유돈을 넣어두어 봐야 변화가 없기때문이다.CMA 는 평균 4%가 넘는 이율을 제공하고 예치기간에 따라 보통 조금씩 이율이 증가하는 형태로 되어있다.그런데 CMA라는게 증권사 상품으로 보통 환매조건부채권(RP) 로 운영되어서 은행처럼 예금자보호법에 의한 원리금보호(5천만원까지)가 되지는..








평소 5만원하던 입장권을 할인 판매한다고 해서 동네 수영장 가려고 했던걸 급선회해서... 대천으로향하기로 했다. 가기전에 여러가지 이용기를

찾아 봤는데. 공간이 좁다는 얘기도 있고 캐리비안베이보다 좋다는(정말일까?) 얘기도 있었는데 하여간 워터파크를 비교적저렴하게 갈수있어서 가보기로했다..


서해안고속도로 달리기를 2시간여 도착하니 대천해수욕장 입구 바로 직전에 위치하고 있었다. 광복절 다음날 평일이라 한산하지 않을까 이미 1층에 있는 주차장은

꽉차있었고(몇대 세울 공간 없음) 근처에 있는 공용 주차장(무료)을 이용하라고 한다. 공용주차장이 멀지않아 바로 세우고 호텔쪽 입구(예매한 경우)로 향했다.


호텔쪽입구에서 표를 찾아 들어가니 사람들이 보인다. 실내에 있는 스파에는 사람들이 없었고 밖이 놀이기구쪽에들 흩어져서 다들 즐기고들 있었는데 첨에는

분위기 파악하느라 조금 시간이 지나고 보니 애들이 놀만한곳은 2곳이었고 (1층에서 보면 좌측(스플래시타워)에 하나 우측에 하나) 큰애(?)들이 놀만한 것들은

비교적 작은 공간(전체적인 공간크기는 이천 테르메덴 비슷한것 같다.)이었지만 활용을 공간 설계를 잘해서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정리해보면


스피드슬라이드 출 발지가 워터파크내에서 젤 높은듯했다. 올라가기전에 멀리서 보니 사람이 내려오늘게 안보여서 운행을 안하는줄 알았는데 물어보니 운행중이라고 했다. 올라가 보니 옆에 안내해주는 분은 사람이 없어서 무료한듯 해보였다. 내가 간만에 온 손님이었다. 이용해 방법은 가슴에 손을 얹어서 누워서 내려오고. 속도감은 최고였다. 내려올때 순간 살짝 몸이 떠서 발 뒷굼치가 바닥에 부딪혀서 아팠다... 자세를 잘 잡으면 괜찮을듯. 사람이 없어서 올라가기만하면 바로 이용가능 ... ^^
허리케인

튜브를 갖고 이용. 순간 급강하 하여 그힘으로 올라갔다가 밑으로 내려오는 것이 재밌다. 표현하기가 애매한데 마치 하프파이프 같다고 보면 된다. 아래 레그랜드 제공 그림 첨부

매직볼

맨 몸 누워서이용. 빙글빙글 돌면서 내려와서 풍덩. 물이 키보다 높아 순간 깜짝 내려올때 물안먹으려면 떨어지려는 순간 "음~" 하고 코로 내뱉으는게 좋을듯.. 라이프가드가 잡아올려주는데.. 생각해보니 키가 꽤난 큰분인가 보네.. 와이프는 여기서물을 많이 먹었다고..

밑에서 건져내는 시간이 길어서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지는 않아도 한번탈때 가장많은 시간이 걸렸네.. 그래도 재밌었음.

레이싱슬라이드 슬라이딩용 패드 이용 . 타기전에는 제일 재밌어 보였는데.. 충격이 만만치 않았다. 그래서그런지 타고나니 아파서 1회이용으로 끝. ^^
블랙홀

튜브 1인용, 또는 2인용이용. 빙글빙글 돌면서 깜깜하게 안보이는곳을 통과해서 빠져나온다.

안보이는 상태에서 이리저리 돌아 재밌었음. 2회이용. 첨에는 다들 2명씩만 가서 2인용만 되는줄 알았는데 혼자서도 가능.

유수풀과 스톰리버 유수풀을 여기서 꽤나 길게 타본것같다. 가장 쓸만한 이용시설인듯 오후쯤되니 튜브가 모자라네.. 중간에 파도가 나오는 스톰리버가 있어서 파도타기도 동시에 이용하게 되는 셈이라 다른곳에 밋밋한 유수풀 보다 훨 나았음. 강추!!

이정도 였던것 같다.


전체적으로 놀이기구이용을 많이 하고픈분들이 이곳을 강력히 추천한다. 캐리비안베이보다 시설자체가 더 좋다고 할수는 없고 다만 캐리비안베이는 넓고좋기는 한데 놀이기구가 멀리멀리 떨어져있어서... 많이 이용하기가 힘들었는데 이곳은 (사람이 적어서도 그렇지만) 타고 놀기에는 좋았던것 같다. 하여간 타는거 좋아하는사람은 괜찮은 선택이 될수있을 것 같기도 한다. 근데 내년에는 이용요금이 비싸지면.. 모르겠다.^^;


파도와 함께 있는 유수풀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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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위치 http://goodidea.blogsite.org/2007/08/17/11873081186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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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좋은생각 2007/08/23 10:55 수정/삭제

    Subject: 대천 레그랜드 펀비치 이용기 - 2007년 8월 16일

    2007년 8월 16일 대천레그랜드펀비치 이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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